[no.1리뷰] mariage freres 레시피 - SCHOOL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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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일기 ** 그리고 Mariage Freres - Earl grey 마리아쥬 프레르

트와이닝 (Twinings) 헤로즈 (Harrods) 웨지우드 (Wedgwood) 위타드 (Whittard) 로네펠트 (Ronnefeldt) 에디아르 (hediard) 다만프레르 (dammann) 마리아쥬 프레르 (mariage freres) 베스트 방법 리쉬(rishi) 티카네 (Teekanne) 아일레스 (eilles)

특히 포트넘앤메이슨의 'Wild Strawberry' 나 포숑의 '애플',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초보인데요 추천좀해주세여

그 외 좀 특이한 홍차가 있는데 Mariage Freres라고 꽃향기가 나는 프랑스 홍차가 있습니다.

Fortnum&Mason / Fauchon / Mariage Freres 등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 제품에서 나오는 가향차 라인은 대부분 초보님들에게 잘 맞고 아주 유명하답니다.

메이빈(MAYBEAN), [시음기]017_ Mariage Freres - 마르코폴로

[티타임]Mariage Freres - 마르코폴로

처음으로 마시는 홍차인데 .

홍차~ 사기!!

Mariage freres- french breakfast

사실 새벽녘 우리집 작은아이가 이불에 쉬야를 해놓아서 아침 일찍부터 세탁기를 돌렸는데 널어놓은 빨래가 바람에 흔들리며

마리아쥬 프레르 얼 그레이 오랜만에 올리는 인기좋은 티타임이네요. 요즘은 새로운 차를 마시기보다는 매일 같은 차를 꾸준히 마시고 있다보니, 티타임 포스팅이 뜸해지고 있어요 늦은 저녁에는 차를 잘 안마시는데

지난번에 시음기를 적지 않았던 기억이 나서 잎도 사진으로

오늘 아침의 차는 노루맘님께서 분양해주신 저 Mariage freres 의 bolero 입니다.

그리고, 이로부터 약 200년 뒤, 마리아쥬 프레르사(社)는 1854년 앙리 마리아쥬(Henri Mariage)와 에두아르 마리아쥬(Edouard Mariage) 형제가 차와 홍차, 식료품을 취급하는 상점으로 시작해서 홍차 전문점으로

향이 좀 많이 나다보니 취향을 많이 타는 홍차지요. 홍차를 우려내면 꽃향기가 많이 퍼지기 때문에 젊은 여자분들은 좋아하시는것같더군요 .

오늘은 기나긴 연휴의 마지막 날이니까 어여쁜 드랍로즈레이디들 소환 MARIAGE FRERES WEDDING IMPERIAL Hymne a l’amour. Ce melange prestigieux est empreint 이천 de la passion qui allie la force maltee des feuilles dorees d’Assam



fourb bagel & mariage freres 구리은 wedding imperial

Mariage Freres English Breakfast 홍차 애호가들이라면 공감할 텐데, 홍차를 이것저것 사놓으면 항상 마지막에 남는 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다.

노동을 마치고 어떤 차를 마실까 행복한 고민을 하다가 고른 것은 Mariage Freres - Earl Grey Provence 마리아쥬의 얼그레이 프로방스입니다.

Ronnefeldt - Milky Oolong (fr.소요님) & Mariage freres

홍차브랜드

맨정신에 마시기에는 너무 드라이해서 특히나 트와이닝 정도의 상상초월 조차

Mariage Freres - Earl Grey Provence (fr.kisadoll님)